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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
1678일전 | 17.06.16 | 조회 154

염성 보고서

2016년 5월17일     들어가며 중국중공총서기, 국가주석,중앙군사위  시진핑 주석 (@5월17일 철학사회과학공작 좌담회)중 <역사적으로 “자연과학의 발달과 철학사회과학의 번영”없이 세계적으로 앞서간 국가는 없었다. > <일종의 중국특색-사회주의에 중국특색-철학사회과학을 가미한다>는 논지로 1. 계승성,민족성, 2. 원창성,시대성,3. 계통성,전업성 등 주요3가지 를 강조했는데 , 여기서 1. 중국특색-철학사회과학의 계승성, 민족성에 대해서는 “ 마르크스주의에 중국우수전통문화자원과 국외철학사회과학 자원을 융합하여 외래문화를 흡수하고 미래지향적인 연구를 통하여 2.시대성은 치국이론을 신이념,신사상,신전략적으로 정리하고 3. 계통,전문성은 학생,학술,학과  이 삼학이 일체화되는 종합발전체계의 교육시스템구축으로 이어간다” 고 강화했다.   같은 날 5월17일 염성이야기   한국주화기구대표12인과 한국여행사5개 중국여행사15개 팸투어단과의 이번 염성방문은 문화+관광à 투자유치 및 염성 비즈니스 홍보를 전략적으로 구성되어 있었다. l  * (C-A-T-B 문화- 광고-여행-비즈니스)à 캡: 노란캡,빨간모자 여행사등의 이미지를 차용  부산/경남의 색깔 “파란?모자 홍보물 제작 건의 ) 부산시와 경상남도의 투자유치에 좋은 벤치마킹의 기회였다.   1일차  예술à문화 중국염성 단정학丹顶鹤 국제습지 생태여유제 및 제9회 해염海盐문화제  -       가무,서커스,회극 등 모두 10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공연무대는 소박하면서도 중국 해염문화의 진수를 현대와 전통을 잘 배합하여 준비 -       염성시 연예집단,강소성잡기단 2개의 단체가 참여 -       무대뒤에서 만난 출연자들은 객석에서 보는 것과 달리 청소년 학생들도 많이 동원된 듯한 앳된 모습들이 많이 보였고 , 무대의상 ,조명등 제작구성등이 아직 덜 세련됨 -       **  염성대극원에서 중국 관객들과 같이 자리한 모습은 3년 전 문화교육여행으로 중국의 청소년들을 부산의 음악공연에 참가시킨 경험으로 볼 때 문화예술 청소년 교류로 韩国에 도입하는 것을 고민했습니다. (현재 KBS와 강소성 어린이 방송국등과 2,000명 년내 한국 방문추진 계약예정-6월12일) -       염성-서울 직항 : 아시아나,동방항공 각각 주 3회 -       12개 주요 여행사,고찰단이 투숙했던 수성리조트호텔(일반 두 손잡이 여는 문이 다가가면 열리는 자동문 ^^) 등 15개 주요호텔이 있음 2일차 商务관광à 문화 오전: 비즈니스 중한염성산업단지 투자설명회 염성경제기술개발구 (KOREA Park) “중국진출 최상의 교두보”라는 슬로건 아래 공단관리부,자동차유치사업국,한국유치국,일본유치국,주한국대표처를 두고 인력자원,토지,회계,율사,번역,환경타당성,금융,통신,한국어 교육부문으로 업무분장 되어 있었고, 1층에 한국마트,헬스,의료,미용 한국상회도 있음   l  최근 평택등지의 중국단지 건설처럼 韩国에 가칭㈜중국성 합작투자유치를 제안     오후: 마음을 열게 하는 학鹤 이야기 ( 犹如仙境 /流连忘返 乐而忘归 ) 단정학 丹顶鹤 딴띵흐어 Red-Crowned Crane   중문: 영문 한글 식용   크기 鸭 Ya 오리 ○ 북경 오리구이 소 雁 Yan :Goose 거위,기러기 ○    X 야생은 안 먹나봅니다. 소,대小雁,大雁 鹅 E : Swan 백조 X 서양적 중,대 鹭 Lu : Heron ,Egret 백조,왜가리 X   대 鹤 He :Crane 학,두루미 X 동양적 대 天鹅,企鹅 펭귄 , 皇帝企鹅 ,  白鹭 백로。 두루미 :  실제 “뚜루루” 하고 학이 울었다.   단정학 순육센터 새장 안에서 나온 학이 한 마리만 크게 원을 그리며 나는 것을 보고 , 혹시 관광객들을 위해 인공절제술을 감행 했나 걱정했는데, 중국여행사 사장 왈”겨울에 깃털이 복원되기전 하계까지는 날개깃털이 나지 않아 그렇다”고 해서 안심했는 데, 이 아줌마 한 술 더떠서 “ 학이 자신의 모습이 최상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봄에 손님들이 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단다, 그래서 슬프고 ,학이 깃털이 왕성하고 야생 두루미도 다시 찾는 겨울에 1,2월에 다시 와달란다 .참 내 대답이 걸작이었다. ㅎ 우리가 탔던 7호버스 관광안내원의 “진실한 이야기” 노래에 박수치고,사람과 학이  천인합일되는 듯한 두루미의 매력은 습지 해염문화의 감동이 있었다. 사실 아무것도 없는 갯벌일 뿐인데… 무에서 유를…     두루미가 이동해왔듯이 黄海明珠,东方湿地 处女地 盐城 은 춘추시기 古淮오랑캐의 땅이었었고, 남북조시대 북방전란으로 산동성 4000여가구 ,1만여명이 염성으로 이주했고(洪武赶散), 남통건설의 아버지 장지엔张建 이 청나라말 해문과 치동启动인들을 다시 이주시켜 废灶兴垦 하여 오늘의 염성이주민 역사의 완성이 이루어졌다. 염성 외사판 주임은 자기들은 옛날에 아프리카에서 왔다고 ㅋㅋ..흥사단의 기러기는 어떤 의미로 남아있는가..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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